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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쾌거

기사승인 2018.02.21  15: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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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결승 에서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NEWSIS)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아랑(23), 심석희(21), 최민정(20), 김예진(19)은 20일 밤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펼쳐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릴레이 결승에서 4분07초36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한국팀은 심석희가 첫 주자로 나서고 최민정, 김예진, 김아랑 순으로 레이스를 펼쳤다.

대표팀은 중반까지 캐나다와 중국의 견제에 고전했다. 심석희와 최민정이 빈틈을 노렸지만 오히려 선두권과 격차가 벌어지기 까지 했다.

그 후 3번 주자 김아랑이 6바퀴가 남았을 때 아웃코스에서 속도를 올려 거리를 좁혔다. 치열한 자리싸움에 바톤 터치 기회를 놓쳤지만 김아랑은 끝까지 속도를 유지했다.

박동석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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