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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시적인 유럽 창문 장식

기사승인 2018.03.10  17: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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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창문을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꽃으로 창문을 장식하여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게 한다. 화창한 봄날 조붓한 거리를 걸으면서 아름답고 시적인 창문을 보노라면, 오래된 거리와 낡은 벽의 그림자에도 불구하고, 그 평화롭고 꿈결 같은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질 것이다.

여기 이 꽃은 어떻게 가꿨을까? (이미지 : Sohu.com)
꽃이 있는 문 앞에서 하루가 시작된다. (사진=danongmagazine. vn)
베네치아의 꽃 프레임 (사진=topples. vn)
연분홍 꽃으로 장식한 낭만적인 공간 (사진=핀터레스트)
오래된 벽의 따뜻함 (사진=핀터레스트)
이탈리아 몬테리조니의 화창한 봄날 (사진=topples. vn)

창문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같다. 집주인은 외부를 보기 하기 위해, 그리고 조용히 그들의 삶을 꾸미기 위해 약간의 채색이 필요하다.

비가 그친 영국 바이버리 마을 풍경 (사진=Wallpapers craft)
이탈리아의 창 (사진=danongmagazine. vn)
샌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광장에 있는 집의 창 (사진=danongmagazine. vn)
사람들은 집에 페인트를 칠할 필요가 없다.

담쟁이는 유럽에서도 볼 수 있다. 봄과 여름의 싱그러운 녹색은 문을 조용히 열고 초대받은 이를 포옹하는 것처럼 평화롭게 보인다.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잎은 노란색을 띠고, 겨울이 다가오면 붉은색으로 변한다.

푸른 봄 담쟁이(사진=핀터레스트)
사진=Weloveshopping
햇살 가득한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한 가정집 안뜰(사진=danongmagazine.vn)
아일랜드의 가을 담쟁이 (사진=핀터레스트)
아기자기한 식료품점(사진=핀터레스트)

 

김선순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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