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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3.6% 출발

기사승인 2018.03.13  11: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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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 연출 강인·이동현)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위대한 유혹자' 첫 회 전국 평균 시청률은 3.6%였다. 서울과 수도권 시청률은 각각 4.3%, 3.7%였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2.9%, SBS TV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10.4%였다.

'위대한 유혹자'는 MBC가 지난 1월부터 약 50일간 드라마 재정비 기간을 가진 이후 처음 내놓는 월화드라마다. 스무살 청춘들이 위험한 사랑 게임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우도환·박수영·문가영·김민재 등이 출연한다.(사진=뉴시스)

연예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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