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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핀 상주은모래비치의 봄

기사승인 2018.04.11  16: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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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 기온이 22도 웃도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은모래비치 인근 들녘에 노란 유채가 활짝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뉴시스)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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