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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봄 정취

기사승인 2018.04.13  2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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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 들어서면서 만개했던 벚꽃이 차츰 지고 있는데 또한 별다른 운치가 있다.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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