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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 “희망을 주는 메시지로 새로운 장을 열어”

기사승인 2018.04.16  18: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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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일 튜브 조명호 전무이사 부부

션윈 2018 월드투어 내한공연이 부산에서 15일 오후 2시 막을 내렸다. 공연이 끝나 모든 관객이 공연장을 떠났으나 평소 공연 관람을 즐긴다는 (주)성일 튜브 조명호 전무이사는 아쉬운 듯 로비에 서 있었다. 조 전무는 ”션윈공연이 문화예술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중국고전무가 한국고전무용과는 달라서 상당히 관심 있게 보았고 힐링이 됐다“라며 진지하게 말했다.

션윈 공연의 막이 오르면 태곳적 전설을 다룬 작품이 무대 위에 펼쳐진다. 천상의 존재들이 창세주를 기다려 함께 지상으로 내려와 찬란한 문화와 희망을 전하는 웅대한 극에서 조 전무는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션윈예술단’은 중국전통 5천 년 문화를 부활 사명으로 2006년에 뉴욕에서 설립되었으며

유(儒)・불(佛)・도(道) 전통문화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준다. 조 전무는 “션윈공연단의 좋은 취지가 공연에 잘 녹아있고 사람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문화를 선물했다.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션윈공연이 보여준 전통문화의 가치는 현재 전 세계인들이 함께하는 귀중한 유산이 되고 있다.

그는 “션윈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으며 좋겠다”라고 소망했다.

부산=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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