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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영문판 에포크타임스 매일 본다”

기사승인 2018.04.19  16: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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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에포크타임스는 ‘트럼프의 새로운 정치’란을 신설, 백악관 상주 기자 두 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개혁 정책을 보도해왔다.(영문판 에포크타임스 지면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본지 대기원시보 영문판 ‘에포크타임스’를 매일 구독하고 있으며 기사 내용을 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공화당 캘리포니아주 폴 테일러(Paul Taylor) 상원의원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매일 에포크타임스를 보고 있으며,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으로 신뢰할만하다고 칭찬했다”고 밝혔다.

폴 후보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가까운 친구(여성)를 한 명 소개받았고, 내가 에포크타임스 이야기를 하자, 그녀는 트럼프 대통령도 매일 구독한다며, 다른 어떤 언론과 비교해도 진실되고 정확한 보도를 하는 언론이라 가장 신뢰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폴 후보는 “이것은 빅 이슈”라며, “나도 에포크타임스가 확실히 사실을 기반으로 뉴스를 보도한다고 생각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에포크타임스가 가짜뉴스(Fake News)가 아니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2018년 4월 13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연방 상원의원 자리를 놓고 격전 중인 폴 테일러(Paul Taylor) 공화당 후보가 NTD(新唐人)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대기원)

성공한 기업가로 알려진 폴 테일러 후보는 미국에서 공업용 폼(Foam), 워터 커트(Water Cutting) 산업에 최초로 투자한 기업가 중 하나다. 그는 이번 경선에서 현 연방 상원의원인 민주당 소속 다이엔 페이스테인(Diane Feinstein)과 격전 중이다.

에포크타임스 백악관 상주 기자, 트럼프 정책 보도

트럼프 취임 이후 에포크타임스는 ‘트럼프의 새로운 정치’란을 신설, 백악관 상주 기자 두 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개혁 정책을 보도해왔다. 최근 동향을 추적하는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 부흥, 국민 권익 보호, 전통적 가치관 회복 등을 위해 한 노력도 실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통적 가치관은 에포크타임스의 보도 방향과 궤를 같이 한다. 다수 언론이 비난 일변도로 트럼프 대통령을 공격하는 상황에서도, 에포크타임스는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를 통해 미국 주류 인사들의 인정을 받았다.

사진은 영문판 에포크타임스 기자 에멜 아칸(Emel Akan, 뒷편 오른쪽에 검은색 옷을 입은 여성)이 2017년 12월 19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취재하는 모습이다. (백악관 홈페이지 자료)

최근 에포크타임스를 구독하기 시작했다는 폴 후보는 “예전에는 몰랐지만, 한 친구가 어느 날 내게 이 신문을 하나 주었고, 그때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과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팩트를 원한다”는 폴 후보는 “사상 이론만으로는 누구도 나를 변화시킬 수 없다. 나는 어떠한 일이 발생했고, 그 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려고 한다”며 “에포크타임스에 (진실된) 정보와 좋은 내용이 보도됐고, 정보가 광범위하고 독점 보도가 많으며, 신뢰도도 높아 즐겨 본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트럼프 측근들과 만날 때 에포크타임스를 추천하자, 상대방은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매체의 보도를 읽는데, 에포크타임스가 유일하게 진실을 말하는 신문이라고 칭찬했다”고 덧붙였다.

영문판 에포크타임스는 미국 10여개 도시에서 발행되고 있다. 에포크타임스의 일부 중국 문제에 대한 보도는 미국 국회와 정부 보고에서도 인용된 바 있다.

사진은 영문판 대기원시보 기자 살롯 커스버트슨(Charlotte Cuthbertson, 오른쪽 첫 번째)이 2017년 9월 28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취재하는 모습이다. (백악관 홈페이지 사진)

대선 보도 군계일학, 트럼프 진영 경의 표해

지난 2016년 미 대선을 앞두고 거의 모든 중국어 언론과 미국 언론 및 여론 조사 기관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자를 지지했다. 하지만, 에포크미디어 그룹의 에포크타임스, NTDTV는 민심과 정세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공정한 보도를 견지했다. 특히 마지막 몇 주 간 트럼프 쪽에 유리한 경선 판세 변화를 예리하게 포착해냈다. 경선 결과를 두고 전 세계 언론은 깜짝 놀랐고, 동시에 트럼프의 승리를 정확히 예측한 에포크타임스와 NTDTV는 미디어계의 주목을 받았다.

공화당 전국 당대표이자 대통령 선거인단의 뉴욕주 선거인인 셰메이린(謝美琳)은 NTDTV와의 인터뷰에서 NTDTV와 에포크타임스가 미국 주류 언론의 비난 일변도인 분위기에서 대선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했다며 경의를 표했다.

선거 후반 트럼프 경선 캠프 주역인 올리버 탄(Oliver Tan) 미 공화당 뉴욕 대변인과의 공동 인터뷰에서 NTDTV와 에포크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을 설명했고, 트럼프 진영의 경선 광고를 게재하기도 했다.

Alexa.com의 2018년 4월 14일 통계에 따르면, 에포크타임스 영문판 홈페이지의 접속량이 전 세계 288위, 전미 157위이다.(인터넷 화면 캡처)

'전통가치' 지지한 에포크타임스, 주류 매체로 성장

2017년 11월 11일 트럼프 대통령은 베트남 하노이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수행 기자들에게 “나는 (미국에) 더 많은 새로운 매체가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금처럼 가짜 뉴스가 판치는 상황에서는 특히나 그렇다”라고 말했다.

최근 많은 언론이 거대한 생존 문제에 직면하거나 파산 과정을 밟았다. 시대 상황을 궤뚫고 발전하는 에포크타임스, NTDTV야말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새로운 매체’일지 모른다.

알렉사닷컴(Alexa.com)의 2018년 4월 14일 통계에 따르면, 영문판 에포크타임스 홈페이지의 접속량은 전 세계 288위, 전미 157위를 차지했다. 이는 <L.A 타임스> 홈페이지(LAtimes.com)와 <월스트리트 저널> 홈페이지(wsj.com)를 뛰어 넘은 기록이다. 영문판 NTD 홈페이지의 접속량은 전미 155위를 차지해 미국 3대 전통 방송국인 ABC, NBC, CBS 홈페이지보다 앞선 순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디지털 미디어 분석기관인 컴스코어(ComScore)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어판 대기원시보와 NTDTV 홈페이지의 미국 접속자(독립 접속)수는 기타 중문 언론 홈페이지를 크게 웃돈다.

2000년과 2001년 각각 미국에서 설립된 대기원시보(에포크타임스), NTDTV는 전통적 가치관을 존중하고 중국 내 사건과 진실을 용기있게 보도하면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대기원시보는 전 세계 35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5대륙에서 발행된다. 대기원시보 인터넷 홈페이지는 21개 언어로 이루어져 있어 가장 큰 글로벌 뉴스 매체로 평가받고 있다.

장더후이(張德輝), 양여우란(梁优蘭)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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