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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수구에 빠진 강아지, 인공지능(AI) 로봇 ‘구출 대작전’

기사승인 2018.05.11  08: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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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크나우 거리를 산책하던 라즈(Milind Raj)는 하수구에서 강아지가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 하수구는 사람도 빠져나오기 어려울 만큼 깊이가 6m에 달했다.

NDTV 보도에 따르면, 인공 지능(AI)에 관심이 많은 그는 어떻게 개를 도울 수 있을지 고민했고, 연구실에 도착해서야 대형 드론에 부착된 인공 지능(AI) 로봇 팔이 떠올랐다.

라즈는 NDTV와의 인터뷰에서 "배수구가 더럽고 늪 같아서 사람이 목숨을 걸지 않고는 강아지를 구하기 어려웠다”라며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인공 지능(AI) 조종 로봇 팔에 심장박동 스마트센서가 있어 성공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6시간 후 드론에 심장박동 센서가 부착된 인공지능 로봇 팔을 부착하고 강아지가 빠진 하수구로 다시 갔다. 먼저 강아지의 심장 박동수를 측정한 그는, 로봇 팔이 너무 조여서 강아지의 숨이 막히지 않도록 센서를 조종했다.

그는 안전하게 강아지를 구출한 뒤 로봇 팔을 잡고 강아지를 놓아주었다.

영상을 찍은 여성은, 현장을 지나다 우연히 무인기가 공중에서 강아지를 들어 올리는 모습을 보고 촬영했다고 한다.

하연옥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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