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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사랑하는 러시아 모델 ‘다샤 타란’

기사승인 2018.05.14  19: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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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taaarannn

러시아에서 모델 활동 중인 다샤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40만이 넘는 ‘SNS 여신‘이다. 특히, ‘한국어’를 사랑한다. 다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어’로 국내 팬들에게 인사하며 한국 사랑을 보여줬다.

인스타그램 taaarannn

지난 12일, 다샤는 인스타그램에서 “꿈이 뭐예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다샤는 화사한 봄 날씨와 잘 어울리는 플라워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인스타그램 taaarannn

이전에도 다샤는 “안녕”, “한국말을 배우기가 참 재미있어요” 라는 말로 한국어 공부 중임을 알렸다. 다샤가 직접 건넨 ‘한국어’ 말에 감동한 국내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다샤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인스타그램 taaarann

다샤는 러시아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는 중이다. 도전하는 매력이 돋보이는 모델 다샤의 고공행진이 기대댄다.

강하영 객원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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