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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부부 ‘엘리와 재키’...영국 방송가를 휩쓴 ‘의상 빨리 바꿔 입기’

기사승인 2018.05.15  16: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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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한국계 부부가 ‘의상 빨리 바꿔 입기’에 도전했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ITV 방송사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 한국계 부부 ‘엘리와 재키(Ellie and Jeki)’가 출연했다.

털모자와 호피무늬 원피스 차림의 엘리와 중절모에 트렌치코트 차림의 재키가 무대에 등장했다. 심사위원은 출신지를 물었고, 재키는 “사우스 코리아”라고 대답했다.

사회자의 큐사인에 음악이 흘러나왔다.

엘리와 재키는 무대 중앙에 설치된 직육면체 탈의실에서 영화와 드라마 패러디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재키가 펼친 검은 망 안으로 들어간 엘리는 2초 뒤 검정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재키도 망 안으로 들어가 검은 턱시도 차림으로 갈아입었다.

3분 동안 엘리와 재키는 영화 ‘007’, ‘사랑은 비를 타고(Singin’ In The Rain), ‘귀여운 여인’ 등의 OST 음악에 맞춰 다양한 변신을 보여줬다.

심사위원과 관객들은 엘리와 재키에게 기립 박수를 보냈다.

강하영 객원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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