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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 있으면 '뇌' 영향... 기억력 떨어져

기사승인 2018.05.22  21: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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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CLA 연구팀, 측두엽 두께 2%씩 줄어

사진=셔터스톡

오래 앉아있을수록 비만, 성인병, 척추질환 발병은 물론, 뇌도 얇아져 기억력 감퇴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UCLA 연구팀이 하루 3시간에서 15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35명을 대상으로 MRI 촬영한 결과, 앉아있는 시간이 한 시간 늘어날 때마다 내측 측두엽의 두께가 2%씩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나이라도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하루 15시간인 사람이, 10시간인 사람보다 최대 10%가량 줄어들었다.

우리나라 성인은 하루 평균 7.5시간(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조사, 2016)을 앉아서 생활하고 있고, 앉아서 생활하는 우리나라 청소년의 평균 시간은 성인보다 훨씬 많다.(공부하는 시간 OECD 48개국 중 47위)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한다면 1시간마다 일어나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공영자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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