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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 오는 8월 두 여성과 결혼...가족은 “식장에 안 간다” 강경대응

기사승인 2018.05.25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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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 트위터

전세계 수많은 축구팬에게 사랑받던 호나우지뉴가 두 명의 여성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브라질 현지 매체들은 24일(현지시각) 호나우지뉴가 두 여성과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호나우지뉴는 작년 1월 파리실라 코엘류, 베아트리스 수자 2명의 여성에게 프러포즈를 했으며 오는 8월 동시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호나우지뉴는 현지 매체를 통해 “2013년 코엘류와 먼저 만난 뒤 2016년 소자와도 사랑에 빠졌다. 두 연인 모두 복혼을 이해하고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브라질에서는 복혼이 불법이기 때문에 호나우지뉴는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할 수 없다. 이를 어길 시 최대 징역 6년 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한편 호나우지뉴의 여자 형제인 데이시는 일부다처제에 강력히 반대하며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호나우지뉴의 약혼녀 중 한 명인 프리실라의 가족 또한 화가 나 있는 상태다.

호나우지뉴 트위터

강유정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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