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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잠수함 부사관 실종, 이틀째 수색 중

기사승인 2018.05.25  11: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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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후 3시 30분께 해군 잠수함 지원함 소속의 한 부사관이 경남 거제도 동쪽 해상에서 훈련 도중 실종됐다. 잠수함 지원함이란 잠수 훈련이나 항해할 때 지원 임무를 담당하는 수상함을 말한다.

해군 관계자는 “현재 이틀째 공군‧해경과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다"라고 25일 밝혔다.

이어 "부사관이 실종된 경위나 임무에 대해 자세히 밝힐 수는 없다"면서 "다만 실종된 사실을 인지한 시각(24일 오후 3시 30분)이 실제 실종된 시각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실종된 사실을 인지한 직후 본부에 사실을 신고했으며, 이후 곧바로 해경이 수색 작업을 지원해주었다"며 "야간에는 공군 항공기(CN-235)가 투입돼 조명탄을 쏘면서 새벽까지 수색했으나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장징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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