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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칼로 큰 코코넛 잎을 자른 뒤···3분 후 “와우!”

기사승인 2018.05.26  08: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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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남자의 손놀림이 거침없다. 코코넛 잎으로 무엇을 짜는 걸까?

코코넛의 덜 익은 열매 속 주스는 담백한 단맛으로 인기가 많다. 잘 익은 열매 과육은 잼이나 오일로 만들 수 있어 버릴 게 없는 식물이다.

코코넛 껍질도 공예품이나 밧줄 등 다양하게 쓰이고, 코코넛 잎은 지붕을 덮거나 바닥에 깔기도 한다.

거대한 코코넛 잎을 맨손으로 다루는 남자의 거침없는 손짓이, 어느새 아름다운 예술가의 손길로 변한다. 코코넛 잎과 칼 하나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낸다.

남자가 만든 멋진 예술작품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공영자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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