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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홀로 등록’ 전북 비례대표의원 후보 5명, 무투표 당선

기사승인 2018.05.26  14: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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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내달 13일에 치러지는 동시지방선거를 18일 앞두고 전북의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비례대표 후보자 5명이 사실상 무투표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재 ·보건선거의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결과, 전라북도 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 지역에서 기초비례대표선거에 민주당만 후보자를 등록했다.

이로써 다섯 지역의 기초의원비례대표는 민주당이 모두 가져가고 이 중 1순위로 등록한 진안의 강은희 후보, 무주의 문은영 후보, 장수의 나금례 후보, 임실의 박영자 후보는 결격사유가 없는 한 경쟁 없이 당선증을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전북지역 기초의원비례대표 경쟁률이 평균 2.6:1임을 생각하면 ‘행운의 열쇠’를 쥔 셈이다.

이혜영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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