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상] 서울대공원에 '순수혈통' 백두산호랑이 4마리 탄생

기사승인 2018.06.08  09:37:54

공유
default_news_ad2
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에 순수혈통 백두산호랑이(시베리아 호랑이) 4마리가 태어났다.

8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멸종위기 1급인 백두산 호랑이 수컷 조셉(8살)과 암컷 펜자(9살)가 지난달 2일 새끼 4마리 번식에 성공했다. 시베리아호랑이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돼 쉽게 볼 수 없는 종이다.

서울대공원에서 백두산 호랑이가 번식에 성공한 것은 2013년 10월 이후 4년 7개월 만이다. 특히 호랑이가 한 번에 2~3마리의 새끼를 낳은 것과 비교하면 4마리가 동시에 태어난 것은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사례이다.

서울대공원은 아기 호랑이들이 젖을 떼고 동물사에서 환경 적응기를 거친 뒤인 내년 초쯤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동물원에는 이번에 태어난 아기 호랑이들을 제외하고 수컷 7마리, 암컷 14마리 등 총 21마리의 시베리아호랑이가 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많이 본 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