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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헤어지고 4시간 동안 '트윗 7번' 올린 트럼프

기사승인 2018.06.13  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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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통신정보부

북미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4시간새 잇달아 회담 관련 트윗을 7번이나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감사하다”는 트윗을 남겼다.

그는 “세계가 잠재적인 핵 재앙에서 한발 물러서게 됐다!”며 “더이상 미사일 발사도, 핵 실험도, 연구도 없다!”고 덧붙였다.

"세계는 잠재적인 핵 재앙으로부터 크게 한 걸음 물러나게 됐습니다! 더 이상 로켓 발사도, 핵 실험이나 연구도 없습니다! 억류자들은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할 것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은 역사적이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이어 올린 트윗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나라를 위해 멋진 일을 보고 싶어하는 김정은과 잘 지냈다"며 "내가 오늘 말했듯, 누구나 전쟁은 할 수 있지만, 오직 용감한 자만이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미국 동부 시간 기준으로 13일 오전 6시(한국시간 13일 오후 7시)께 미국 워싱턴에 도착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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