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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cm '마법의 구두' 효과 톡톡히 본 김정은

기사승인 2018.06.13  15: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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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트위터 캡쳐.

12일 북미정상회담에서 신장 167cm로 추정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190cm 안팎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키가 큰 차이가 나지 않아 보여 화제다.

두 정상의 키는 흔히 말하듯 ‘머리 하나’ 차이가 난다고 알려졌지만, 처음 만나 악수할 때 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을 한 번도 올려보지 않았고 그다지 부자연스럽게 보이지 않았다.

이에 타임지는 “김정은은 키가 커 보이기 위해 12.7cm 굽이 달린 신발을 신었다”라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그가 상당한 높이의 깔창을 신 안에 넣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김정은은 지난 남북 정상회담에서도 문재인 대통령과 눈높이를 맞췄다. 구두의 겉굽은 4cm, 안굽은 4~5cm로 추정되며 총 8~9cm정도 더 커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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