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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장면

기사승인 2018.06.15  11: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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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저녁,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막을 올렸다. (AFP PHOTO / Mladen ANTONOV)

6월 14일 현지시간 17시 30분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의 막이 올랐다. 대회는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열린다. 이번 월드컵은 러시아에서 처음이자 동유럽 국가에서도 처음으로 개최된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은 모스크바 노일기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곳에서는 대형 콘서트를 개최했었고 8만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번 개막식의 총감독은 유명한 펠릭스 미크로프 감독이다. 개막식에은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약 500명의 무용수와 체조, 뜀틀 등의 운동선수들이 참가했다. 게스트로는 영국의 유명 가수 로빈 윌리엄스, 브라질의 전설적인 스타 호나우두와 러시아의 유명 가수 아리다 칼리브린이 참석했다.

월드컵 주제가 '리브 잇 업(Live It Up)'이 울려퍼지면서 전체 개막식의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러시아 여성 소프라노 아이다 가리풀리나(Aida Garifullina)가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하고 있다.(AFP / Mladen ANTONOV)
러시아 배우들이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하고 있다. (AFP / Mladen ANTONOV)
2018 러시아 월드컵 마스코트 자비바카(Zabivaka) (AFP)
영국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가 개막식에서 공연하고 있다. (AFP)
월드컵 개막식에서 잡기 공연을 하고 있다. (AFP PHOTO / Kirill KUDRYAVTSEV)
영국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가 개막식에서 공연하고 있다. (AFP)
2018 월드컵 개막식 공연 장면.(Getty Images)
2018 월드컵 개막식 공연 장면. (Getty Images)
2018 월드컵 개막식 공연 장면.(Getty Images)
2018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 장면. (Getty Images)
2018 월드컵 개막식 공연 장면. (Getty Images)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공연 장면. (AFP PHOTO / Mladen ANTONOV)
현장에 있는 사우디 아라비아 축구 팬들. (PATRIK STOLLARZ / Getty Images)
현장에 있는 러시아 팬들. (Patrik STOLLARZ / AFP)

편집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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