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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현우’ 별명 얻은 조현우 선수, 훈훈한 가정사 화제

기사승인 2018.06.19  11: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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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골키퍼 조현우 선수가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스웨덴 전을 통해 ‘빛현우’란 별명을 얻었다.

지난 18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스웨덴에 0-1로 패했다.

경기는 졌지만 조현우는 실점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여러 차례 한국팀을 구해낸 것.

특히 조현우의 평소 가족사랑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조현우는 평소 사랑스러운 남편이자 다정한 아빠로서의 모습을 SNS로 종종 공개해왔다.

네티즌들은 “조현우 선수가 축구도, 사랑도 완벽히 해낸다”며 '빛현우'라는 찬사가 쏟아냈다.

조 선수는 지난 2016년 세 살 연상의 경북대 연구원 이희영 씨와 결혼했다. 자신의 프로통산 100경기 기념행사가 열린 홈경기에서 수많은 팬들 앞에서 청혼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가진 거 하나 없을 때 널 처음 만나 결혼하고 원룸에서 시작했다”며 아내와의 이야기를 써내려갔다.

조현우 선수 인스타그램

이어 “부상 때문에 임신하고 제대로 쉬지도 못 하고 내 뒷바라지를 매일 매일 해주고 그리고 하린이를 낳고 대구fc가 잔류되고, 항상 상상만으로만 생각했던 국가대표 A매치를 데뷔하고, 너가 있기에 내가 지금도 이렇게 행복하게 축구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아래는 조현우 선수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이다.

조현우 선수 인스타그램

조현우 선수 인스타그램
조현우 선수 인스타그램

강문경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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