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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반 시작 4분만에 골 넣은 호날두의 위엄

기사승인 2018.06.21  1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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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헤딩슛으로 전반 시작 4분만에 첫골을 터트린 순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20일(한국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호날두가 첫 골을 뽑아냈다. 호날두는 전반 4분, 두 번째 코너킥에서 수비들 사이를 파고들어 다이빙 헤딩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뉴시스

모로코는 호날두에게 골을 내준 후 끝끝내 만회 골을 터트리지 못했다.

한편 이날 마크 가이거 주심이 경기 중 호날두의 유니폼을 요청해 모로코 공격수 노드린 암라바트를 화나게 했다.

암라바트는 한 네덜란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이 없어 하며 “월드컵이다. 이건 서커스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강문경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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