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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꼬마 숙녀, 앙증맞은 태권도 구령

기사승인 2018.06.25  07: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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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캡처

인터넷에 순식간에 퍼진 3살배기 태권도 스타 소피의 영상을 만나보자.

리틀 소피 웡 (Little Sophie Wong)은 영국 리즈 (Leeds)에 있는 리즈 태권도장의 최연소 회원이다. 태권도에 갓 입문한 소피는 비록 나이는 어려도 하얀 도복을 갖춰 입고 무엇이든 배울 기세다.

소피는 또박또박 발음하는 것조차 아직은 서툴다. 그런데도 사부를 따라 큰 소리로 태권도 구령을 복창하는데, 이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소피의 앙증맞은 목소리다.

이 영상은 소피가 태권도를 막 시작했을 때 찍었다고 한다. 6살인 오빠를 따라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가장 어려도 태권도에 전념하고 집중하는 자세만큼은 어느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

소피가 구령을 외치는 모습이 얼마나 깜찍하고 귀여운지...

장징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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