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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군사훈련 수준 ‘여성 안보교육 의무화’ 추진 중"

기사승인 2018.07.19  17: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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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1차 국방위원회에서 간사로 선임된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하태경 의원이 여성도 사격 등 사실상 군사훈련 수준의 안보교육을 받도록 하는 법안 발의를 준비 중이라고 19일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여성을 대상으로 군사훈련에 준하는 안보교육 의무화 추진은 이번이 국내에서 처음이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남자와 같이 군대에 갈 목적으로 안보교육을 받게 한다는 건 아니다”라며 “여성의 사회생활에 도움을 주는 것에 방점이 찍혀 있다”고 설명했다.

추진 중인 안보교육 내용은 사격, 집단생활, 호신술 등 사실상 군사훈련 수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하지만 징병제처럼 의무 복무 기간이 없는 ‘연수’ 개념으로 추진된다.

안보교육 대상 연령대, 도입 시기, 교육 기간 등 세부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유정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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