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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실제 나는 '아이언맨' 수트 9세트 한정 판매...1벌 5억원

기사승인 2018.07.20  13: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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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셀프리지 백화점에서 아이언맨 수트를 선보였다. (뉴시스)

하늘을 나는 아이언맨 수트가 영국에서 출시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런던 셀프리지 백화점은 하늘을 날 수 있는 제트 수트를 34만 파운드(한화 5억200만 원)로 9명에게만 주문 판매한다.

제트 수트는 팔과 등에 장착된 5개 소형 제트엔진의 추진력으로 하늘을 날아올라 비행한다. 무게는 약 27㎏으로 최대 비행속도는 시속 51㎞이며, 지상 3658m까지 날아오른다. 하지만 분당 약 4ℓ의 연료가 소모되기 때문에 비행 지속시간은 3~4분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제트 수트는 셀프리지 백화점 매장에서 실물을 직접 볼 수 있으며, 구매자에게는 비행훈련이 제공된다.

강유정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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