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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속 물들인 평화의 노란물결

기사승인 2018.07.21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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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은 19년 전 중국에서 파룬궁 박해가 공개적으로 시작된 날이다 이날을 되새기기 위해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는 ‘파룬궁을 박해한 장쩌민의 반인류 범죄’를 고발하고 인권탄압을 반대하는 범국민대회가 사단법인 한국파룬따파불학회(이하 학회)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 파룬따파 수련자들과 시민들, 민주인사들이 참여해 중국의 인권탄압 참상을 알리고 파룬궁 박해를 반대하는 퍼레이드 행사로 이어졌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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