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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 싸이보다 더 큰 관심···'히든 싱어'

기사승인 2018.08.01  10: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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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5' 출연 가수 홍진영(사진=뉴시스)

가수 홍진영(33)이 싸이(41)를 눌렀다.

TNMS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5' 제7회가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지난주 5.6%보다 3.0%포인트 급상승한 수치다.

7월1일 방송한 '히든싱어5' 싸이편 제3회 시청률 8.1%보다 0.5%포인트 오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비지상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일요일 종편 전체 1위 등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창 능력자들은 홍진영 목소리를 완벽히 따라해 데뷔곡 '사랑의 배터리'를 작곡한 작곡가 조영수(42)마저 누가 홍진영인지 맞히지 못할 정도로 활약했다. 그러나 최종 승리는 홍진영에게 돌아갔다.

밝은 모습의 '엄친딸' 홍진영의 반전 과거도 공개됐다. 가수가 되고 싶어 스무 살 때 서울로 올라왔으나 연극을 해야 했던 사연부터 '클럽 진' '핑크 스파이시' '스완' 등 3차례 그룹 데뷔 실패기까지 곡절 많은 사연을 고백했다.

홍진영은 2009년 솔로가수로 데뷔해 '사랑의 배터리' '부기맨' '산다는 건' '월량대표아적심' 등 흥이 넘치는 곡부터 서정적인 곡까지 스펙트럼 넓게 곡을 소화한다.

'히든싱어5'는 원조 가수와 모창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일요일 밤 10시30분 방송한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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