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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문채원 다시 사극에서 한복을

기사승인 2018.08.13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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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

문채원이 "7년 만에 다시 사극으로 돌아왔다.

1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명당' (감독 박희곤, 제작 ㈜주피터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문채원은 "7년 만에 다시 사극을 하게 됐다. 시간이 흘렀구나 생각했다"라며 "다시 한복을 입게 돼 새롭다. 관객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영화 <최종병기 활> (2011)을 통해 대종상,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문채원이 한양 최고 기방 월영각의 대방 '초선'을 맡았다.

영화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조승우, 지성, 백윤식, 김성균, 문채원, 이원근 등이 출연한다. 추석 연휴인 9월 19일 개봉한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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