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환갑' 맞은 마돈나... 그녀의 35년 '인생 드라마’

기사승인 2018.08.16  10:49:51

공유
default_news_ad2
올해로 환갑을 맞은 마돈나.(셔터스톡)

마돈나는 16일(현지시간)에 60세가 된다. 엔터테이너, 작곡가, 배우로서도 탁월한 그녀의 연예계 인생 35년은 어떠했는지 돌아보자.

마돈나는 1983년에 데뷔한 이후, 10번의 콘서트 투어를 했고 3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팔았다. 최근 빌보드 역사상 최고의 아티스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비틀스이다.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 잭슨도 마돈나보다 아래에 랭크됐다.

그녀는 기네스북에서 음반이 가장 많이 팔린 여성 아티스트이다. 12개의 앨범이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비틀스와 엘비스 프레슬리를 제외하고는 최고의 기록이다.

가장 큰 인기를 끈 앨범 ‘Immaculate Collection’은 1990년에 발매된 이후 338주 동안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대중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Like A Virgin’은 1984년에 발표된 곡이다.

마돈나는 엘비스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싱글 히트곡을 가지고 있다. 마돈나의 가장 깊이 있고 감성적인 작품은 모두 초기 앨범에 있다.

트루블루는 10대의 임신, 사기, 소외 등을 다룬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1986년 가장 행복감을 준 노래로 꼽힌다.

김경진 평론가는 “보통 창의력은 세월과 함께 하향하는 게 보통인데 ‘Frozen’과 ‘Ray of Light’ 앨범은 마돈나가 갈수록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음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현재 그녀는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음악가로, 포브스지는 지난해 마돈나의 순 자산을 5억 8000만 달러(약 6550억 원)로 추정해 2위 셀린보다 2억 달러(약 2260억 원)나 앞선 것으로 보도했다.

김성일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화제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