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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귀신·도둑 일화 공개... 스튜디오 '오싹'

기사승인 2018.08.16  10: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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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가수 김완선이 소름 돋는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귀신과 도둑 에피소드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그녀는 “아주 짧은 시간에 귀신을 목격한 적이 있다”며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인데 소파에 앉아서 동생 방 쪽을 봤는데 누가 걸어가더라. 흰색 티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팔 다리가 길었다. 동생은 통통한 체형이었다. 동생에게 누가 그쪽으로 갔다고 하니까 놀라서 뛰어나오더라”라고 말했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김완선은 “다음 날 동생이 귀신을 보는 사람을 데려와서 자기 방에 귀신이 있는지 봐달라고 했다. 그런데 그 사람도 옷장에 웅크리고 있는 여자 귀신을 봤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했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또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김완선은 자신이 도둑을 맞았던 일화도 공개했다.

김완선은 "도둑을 맞은 적 있다. 제 침실 서랍장에 보석함이 있었는데 진짜는 다 가져가고 가짜는 땅에 던져놨더라. 귀걸이와 목걸이 세트 중 마음에 드는 목걸이만 가져가서 '가져갈 거면 귀걸이를 가져가지' 혼잣말을 했다. 그런데 경찰과 이야기하고 온 후 보석함에 목걸이가 걸려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 순간 공교롭게도 스튜디오가 어둡게 바뀌어 모두 깜짝 놀랐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김완선은 이어 “범인이 그방에 있었다는 거잖냐”고 덧붙여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유정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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