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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들고 인사동거리에 나타난 선녀들

기사승인 2018.10.15  16: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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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아시아 지역 파룬궁 수련자들의 축제 '아시아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를 맞아 2천여 명이 참여한 대형 퍼레이드가 서울 도심에서 펼쳐졌다.

손에 부채와 연꽃을 들고 선녀복장을 입은 아름다운 미녀들이 서울 인사동 거리를 지나며 행인들을 향해 손을 젓고 있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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