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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건강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3가지 팁

기사승인 2018.11.06  09: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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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제철인 대추(셔터스톡)

대추차로 간의 기운 다스리기

대추는 위장병, 빈혈, 불면증, 전신 쇠약 등에 좋으며 장복하면 체력을 높일 수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진정효과도 있으며 내장 기능을 보하여 식욕과 신체 기운을 돋운다. 특히 간염과 간경병증에 대추차를 복용하면 간 기능이 활성화되고 담즙 분비량이 늘어난다. 단, 농도가 진하면 간에 부담에 될 수 있으니 가볍게 물처럼 마시는 것이 좋다.

엽록소로 간 해독능력 높이기

엽록소는 대장, 방광, 위 그리고 간의 기능을 향상한다. 엽록소는 모든 채소에 있지만, 특히 시금치, 상추, 브로콜리, 양배추, 셀러리 등에 풍부하다.

지압으로 간의 혈액순환 돕기

1. 태충혈

태충혈은 발등 쪽 엄지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의 위치에 있다. 이곳을 약간 아플 때까지 충분한 힘으로 4분 동안 눌러주면 간을 해독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며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압을 낮춘다. 성격이 급한 사람도 이 지점을 꾸준히 자극하면 좋다.

2. 태계혈

안쪽 복숭아뼈 1cm가량 뒤쪽에 움푹 파인 곳이 태계혈이다. 손가락으로 2~3분 동안 부드럽게 눌러주면 신장에 좋다. 음양오행으로 보면 간은 목, 신장은 수인데 수가 목의 기운을 돕기 때문에 태계혈을 자극하면 신장과 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태계혈은 익신(益腎)과 강화(降火)작용을 한다.(EpochTimes)

3. 기문혈

기문혈은 가슴에서 갈비뼈 2개 정도 밑(7,8 늑간에 위치)이며 여기를 눌러서 아프다면 간이 부어있어서 간을 감싸고 있는 근막이 긴장하고 있다는 뜻이다. 기문혈을 지압하면 간의 기가 빠르게 흐르도록 돕는다.

키엔 딘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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