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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폼페이오-김영철, 8일 뉴욕서 회담"

기사승인 2018.11.06  10: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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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이오(왼쪽)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오른쪽)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 이행의 진전 비핵화를 논의하기 위해 7월 6일 평양에 도착했다.(폼페이오 국무장관 트위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북미 고위급 회담이 오는 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개최된다.

미 국무부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공개한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이 오는 8일 뉴욕에서 만나,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 이행의 진전을 위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뉴욕 회담에는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도 동행한다고 언급했다.

폼페이오 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의 뉴욕 회동은 지난 5월 31일 이후 약 5개월여 만이다.

유원용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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