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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축구대표팀, 호주·캄보디아·대만과 1차 예선

기사승인 2018.11.08  1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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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김학범 감독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시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호주, 캄보디아, 대만을 상대로 올림픽 1차 예선을 치른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축구연맹(AFC) 하우스에서 열린 2020년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조추첨 결과 호주, 캄보디아, 대만과 함께 H조에 편성됐다. 도쿄올림픽 1차 예선 H조는 내년 3월22일부터 26일까지 경기를 치른다.

동아시아 5개 조, 서아시아 4개 조로 나눠 치러질 예선은 각 조 1위 11개 팀과 각 조 2위 중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올라간다.

대회는 동아시아 4개 팀씩 총 5개 조, 서아시아 4개 팀씩 6개 조로 나눠 총 44개 팀이 참가한다. 각 조 1위 11개 팀과 각 조 2위 중 상위 4개 팀, 본선 개최국 태국 16개 팀이 AFC U-23 챔피언십 본선 겸 도쿄올림픽 최종 예선에 진출한다.

김학범 감독은 "호주는 안 걸렸으면 하는 팀이었는데 우리 조에 들어왔다"며 "2위는 올림픽 최종예선 진출 여부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1위를 고수하기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선은 2020년 1월8일부터 26일까지 태국에서 열린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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