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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참가 신청하세요···'전국~주부 대박 가요제'

기사승인 2018.11.08  10: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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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에서 열린 '우고스와 함께 하는 송해 전국 주부 대박 가요제' 기자회견에서 원로 방송인 송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송해 전국 주부 대박 가요제는 내달 14일 오후5시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본선 무대는 남진, 조항조, 진미령, 김수희, 한혜진, 희로애락 등 인기 가수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상벽, 윤경화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newsis)

MC 송해(91)의 이름을 건 '송해 전국 주부 대박 가요제'가 12월14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송해는 최고령 현역 방송사회자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39년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사회자가 아니라 호스트 겸 시상자다.

'전국노래자랑' 참가자들이 고령화하는 상황에서 젊은 주부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이번 가요제를 기획했다.

송해는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는 주부들이 자아실현을 위한 꿈에 도전하고, 이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용기를 내 도전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많이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청했다.

20세 이상 가정주부면 참가할 수 있다. '남행열차' 김진룡, '미운사랑' 송광호, '내 나이가 어때서' 정기수, '안동역에서' 최강산, '부초같은 인생' 공정식 등 작곡가들이 심사한다.

본선 무대는 MC 이상벽, 윤경화가 진행한다. 남진, 조항조, 강진, 진미령, 김수희, 한혜진 등 가수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대상 1명 1000만원 등 다양한 상품을 준다. 예선은 1차 9일, 2차 16일, 3차 23일 낙원상가 허리우드 극장 4층에서 열린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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