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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정·양의지 등 FA 승인 15명 발표

기사승인 2018.11.20  11: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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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한국시리즈 SK와이번스 대 두산 베어스 6차전 경기, 9회초 SK공격 2사 상황 3번타자 최정이 4대 4 동점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 (뉴시스)

KBO(총재 정운찬)는 20일 2019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22명 중 FA 권리 행사의 승인을 신청한 선수 15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2019년 FA 승인 선수는 SK 이재원·최정, 두산 양의지, 한화 송광민·이용규·최진행, 넥센 이보근·김민성, 삼성 윤성환·김상수, 롯데 노경은, LG 박용택, KT 금민철·박경수, NC 모창민 등 총 15명이다.

이날 공시된 2019년 FA 승인 선수는 오는 21일부터 해외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타 구단에 소속됐던 FA 선수와 다음 년도 계약을 체결한 구단은 해당 선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 경기, 두산 6회말 1사 2,3루 4번 양의지가 2타점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뉴시스)

수의 전년도 연봉의 200%에 해당하는 금전보상과 구단이 정한 20명의 보호선수 외 선수 1명을 보상해야 한다. 해당 선수의 원 소속 구단이 선수 보상을 원하지 않을 경우 전년도 연봉의 300%로 보상을 대신할 수 있다.

한편, 이번 FA 승인 선수는 총 15명으로 KBO 규약 제173조 'FA획득의 제한'에 따라 각 구단은 원 소속 구단 FA 승인 선수를 제외하고, 타 구단 소속 FA 승인 선수 중 2명까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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