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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활동 적신호···지코, 소속사와 계약 종료

기사승인 2018.11.23  10: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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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지코(26)가 리더인 그룹 '블락비의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세븐시즌스와 지코는 지난 5년간의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코를 제외한 블락비 다른 멤버 6명은 재계약했다.

블락비가 공식 해체한 것은 아니다. 세븐시즌스 역시 “향후 블락비 활동에 대해서는 7명의 모든 멤버들과 다양한 각도로 의견을 나누며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멤버들의 군 입대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당분간은 개인 활동과 유닛 활동이 주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세븐시즌스는 “그동안 블락비의 리더뿐 아니라 프로듀서로서도 온 힘을 다해준 지코에게 감사와 새로운 출발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11년 데뷔한 지코는 현시점 가장 '핫한' 힙합 가수다. 팀 활동보다 솔로 활동으로 대중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프로듀싱도 가능한 그는 '아티스트' '유레카' '말해 예스 오어 노' 등 발표하는 곡마다 1위에 올린다.

최근 아이유가 피처링한 '솔메이트'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만난 명사' 프로그램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을 인터뷰했다. 제3차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명단에 포함돼 이름값을 더욱 높였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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