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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엘리트 즐겨보는 ‘에포크 타임스’...“트럼프도 자주 봐요”

기사승인 2018.12.04  15: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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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캘리포니아주’ 부위원장이자 브라이트바트(Breitbart) 뉴스의 부회장인 경제학자 크리스 스트리트(Chriss Street)가 “트럼프 대통령과 피터 나바로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 위원장이 에포크 타임스(대기원시보)를 자주 본다”고 밝혔다. 에포크 타임스를 소개하는 회의 참가자. (대기원)

지난 10월 5일부터 6일까지 ‘뉴캘리포니아주’ 제2차 제헌회의가 캘리포니아 어바인(Irvine)에서 열렸다. 회의에 참석한 ‘뉴캘리포니아주’ 부위원장이자 미국 인터넷 매체인 브라이트바트(Breitbart) 뉴스의 부회장인 경제학자 크리스 스트리트(Chriss Street) 교수는 본지 기자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피터 나바로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 위원장이 에포크 타임스(EPOCH TIMES·대기원시보)를 자주 본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에포크 타임스를 자주 보고, 중국 문제에도 관심이 많다. 에포크는 국제 문제에 있어 좋은 기사를 많이 내고, 어떤 때는 미국 정치와 기타 문제에도 우수한 기사를 보도하는데, 그 점이 무척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인기도 많다. 나는 시애틀, 산타클라라,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를 자주 가는데 거기에도 에포크 타임스가 많았다. 물론 나도 평소에 인터넷으로 자주 찾아본다”고 말했다.

크리스 스트리트는 “에포크 타임스는 사람들이 전문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매체”라고 말했다. (대기원)

크리스 스트리트 역시 이번에 ‘뉴캘리포니아주’ 독립을 추진하는 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에는 ‘뉴캘리포니아주’ 집행위원회 위원, 41개 회원 카운티 중 22개 카운티의 ‘뉴캘리포니아’ 입법대표(상원 및 하원), ‘뉴캘리포니아주’ 각 카운티 위원회 위원, 후보자, 지지자 등 160명이 참석했으며 이틀 동안 열렸다.

이 캠페인의 발기인들은 캘리포니아 동부의 넓은 내륙 농업 카운티와 샌디에이고, 그리고 오렌지카운티를 독립시켜 현재 캘리포니아의 51개 카운티를 포함하는 ‘뉴캘리포니아주’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에포크 타임스에 경의 표한 나바로

스트리트는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들이 에포크 타임스를 읽는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아, 맞다. 나도 트럼프 대통령이 에포크 타임스를 자주 본다는 걸 알고 있다. 나와 친한 피터 나바로가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나의 좋은 친구인 나바로도 에포크에 큰 경의를 표했다. 나바로는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 Irvine) 캠퍼스 출신인데, 내가 거기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라고 설명했다.

스트리트는 이어서 “피터 나바로는 나와 오래 사귄 좋은 친구다. 나와 함께 영화 ‘데스 바이 차이나(Death by China)’ 촬영에도 참여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 영화를 봤는데, 지금 그가 이행하고 있는 무역 이념도 거기에서 얻었다. 피터 나바로는 줄곧 에포크 타임스를 읽었고 매우 열정적인 사람들이 에포크를 지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피터 나바로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 위원장과 스트리트 교수는 다큐멘터리 영화 ‘데스 바이 차이나’를 함께 찍었다. (AFP)

스트리트는 또 "에포크 타임스 같은 언론은 나 같은 사업가에게 중국인과 아시아인의 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싱가포르나 다른 어떤 나라에 관한 기사를 보더라도 중요한 것은 결국 언제나 중국이다. 에포크 타임스는 사람들이 전문 지식과 기술을 쌓도록 도와주는 우수한 매체라고 할 수 있다“라고 했다.

그는 앞으로 새로운 인터넷 환경은 인터넷 통신을 해시값으로 분해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블록스택(BlockStack, 분산형 인터넷 구현을 위해 블록체인 사용)'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렇게 되면 구글과 같은 회사도 그 통신정보의 출처와 위치를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독자는 콘텐츠 제공업체를 직접 찾아볼 수 있어 에포크 타임스 같이 독자와 가까운 언론은 더 좋은 미래를 맞을 수 있게 된다고 했다.

스트리트는 ‘뉴캘리포니아주’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 외에도 브라이트바트 뉴스네트워크(Breitbart News Network)의 부회장으로 브라이트바트에 칼럼을 쓰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주립대학(CSU)의 초빙교수이기도 하다. 또 ‘미국 특수주의 연구소’ 최고경영자로서 미국 상장기업 여러 곳의 투자 고문을 지냈다.

트럼프도 자주 보는 에포크 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에포크 타임스를 자주 본다는 사실은 여러 경로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지난 4월 13일, 기업가이자 전(前) 캘리포니아 연방 상원 후보인 공화당의 폴 테일러(Paul Taylor)도 이 사실을 인정했다.

테일러는 “나는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을 소개받았다. 그녀와 에포크 타임스에 관해 이야기하는 도중 그녀가 트럼프도 매일 에포크 타임스를 본다고 했다. 그리고 트럼프가 에포크 타임스는 다른 어떤 언론보다도 진실하고 정확해서 믿음이 가는 언론이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폴 테일러는 “트럼프 대통령도 매일 에포크 타임스를 보며, 대기원은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으로 믿을 만하다고 칭찬했다”고 했다. (대기원)

테일러는 “이건 대단한 일이다. 나는 당신들이 정말로 사실을 바탕으로 뉴스를 보도한다고 생각한다. 트럼프 대통령도 에포크 타임스는 가짜 뉴스가 아니라고 말한 바가 있다”라고 했다.

폴 테일러는 성공한 사업가로, 미국에서 폼(Foam)과 워터 커팅(Water Cutting) 산업에 투자한 최초의 사업가 중 한 명이다.

‘일류 제품, 일류 신문’

뉴캘리포니아주 제2차 제헌회의에 참석한 많은 대표도 에포크 타임스를 구독한 느낌을 공유했다.

‘뉴캘리포니아주’ 독립 캠페인 발기인 겸 위원장인 폴 프레스턴(Paul Preston)은 ‘아젠다 21 라디오(Agenda 21 Radio)’ 방송국의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그는 “당신들 기사를 보면 매우 즐겁다. 에포크 타임스를 본 지도 벌써 1년이 됐다. 에포크 타임스는 일류 제품을 가지고 있으며, 종이 신문과 인터넷(온라인 버전) 신문을 포함한 일류 신문을 가지고 있다. 우리 라디오 방송국 프로그램도 에포크 타임스에서 상당히 많은 리소스를 얻는다. 이것은 나의 작은 비밀 중하나이다"고 했다.

폴 프레스턴은 “에포크 타임스는 일류 제품, 일류 신문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대기원)

《더 쉘 게임(The Shell Game)》의 저자인 스콧 베넷(Scott Bennett)은 “나는 에포크 타임스가 인류에게 진실한 실상들을 표현하고 전하는 몇 안 되는 출판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정책을 입안하는데 있어 에포크 타임스가 꼭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모든 캘리포니아 사람들이 읽어야 할 신문이기도 하다”고 했다.

스콧 베넷은 “에포크 타임스는 인류에 관한 진상을 진실하게 표현하고 전하는 몇 안 되는 출판물 중 하나”라고 했다. (대기원)

진정한 자유전사의 진짜 뉴스

‘뉴캘리포니아주’의 샌 루이스 오비스포(San Luis Obispo) 카운티 위원장인 데인 센서(Dane Senser)는 “당신들은 진짜 뉴스를 만들고 있다. 당신들은 가짜 뉴스가 아닌 진정한 자유 전사의 진짜 뉴스를 보도한다. 진실을 말하고, 우리에게 사실을 알려주며, 우리가 결론을 내도록 한다. 이것이 내가 에포크 타임스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나는 매우 큰 감명을 받았고, 모든 미국 사람이 이 신문을 보길 권한다. 에포크 타임스에 무척 감사하다”고 했다.

은퇴한 간호사 카멘 케첨(Carmen Ketcham)은 “당신들은 진실을 보도한다. 이것이 내가 당신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이유다. 나는 당신들이 이 나라를 위해 꼭 필요한 희생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전통 가치관 견지하는 에포크 타임스

2000년과 2001년에 잇따라 미국에서 설립된 에포크 타임스와 NTDTV는 에포크 미디어 그룹(EMG) 소속 회사다. EMG는 수상 경력이 화려한 독자적인 미디어 그룹으로, 전통 가치관을 계승하고 진실을 용기있게 보도하면서 급성장했다.

EMG는 국제 및 미국의 주요 이슈에 관해 깊이 있고 객관적인 보도를 해왔다. 중국 문제에 관한 보도는 여러 차례 미국 의회와 정부 보고서에 인용됐다.

NTD는 EMG의 비디오 플랫폼이다. EMG의 디지털 제품은 매달 페이지뷰 7억 5000만 회 이상, 동영상뷰 56억 회를 기록하고 있다.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기원은 전 세계 35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5대주에서 발행한다. 21종의 다국어 온라인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는 EMG는 이미 세계 최대의 뉴스 미디어 중 하나로 자리매김 했다.

장더후이(張德輝)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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