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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245억 번 '7살 꼬마'의 성공비결

기사승인 2018.12.05  14: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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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yan ToysReview 유튜브

지난 1년 동안 2200만 달러(약 245억 원)를 번 7살 유튜버가 화제다. 이 어린이는 ‘포브스’ 선정 올해의 최고 수입 유튜버 1위를 차지했다.

4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라이언이 가족과 함께 운영하는 ‘라이언 토이즈 리뷰’ 유튜브 채널은 작년 6월 1일부터 올해 6월 1일까지 2200만 달러, 한화 244억75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출처= Ryan ToysReview 유튜브

라이언의 부모는 2015년 3월부터 거의 매일 라이언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4살이었던 라이언이 부모가 촬영해 둔 자신이 장난감을 갖고 노는 모습을 유튜브에서도 보고 싶다고 말한 것이 계기가 된 것.

출처= Ryan ToysReview 유튜브

라이언이 가지고 논 장난감은 월마트 등 유통업체에서 한정판으로 팔리기도 한다. 라이언은 최근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공비결에 대해 “내가 재미있고, 웃기니까요”라고 대답했다. 라이언 유튜브의 주시청자는 라이언 또래의 어린이들이다.

한편 라이언의 엄마는 "아들이 영상을 만드는 걸 지루해하거나 그가 충분하다고 느낄 때쯤 사이트 운영을 중단할 생각이다"라고 공지한 바 있다.

‘라이언 토이즈 리뷰’ 유튜브 채널에는 현재 1700만의 팔로워가 있고 누적 조회수 260억을 기록하고 있다.

강주현 기자

<저작권자 © 대기원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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