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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조수애, 8일 신라호텔 결혼... 야구장서 첫 만남?

기사승인 2018.12.08  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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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 두산그룹

두산그룹 재벌가 4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두 사람은 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에는 두 사람의 가족과 지인들만 하객으로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서원 대표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자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인 박용만의 장남이다.

그는 단국대 중퇴 후 뉴욕으로 건너가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를 졸업한 후 친구들 4명과 빅앤트를 만들어 한국 최초로 국제 5대 광고제(칸 국제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 클리오 광고제, D&AD, 뉴욕 원쇼)를 석권한 이력이 있다.

현재 박 대표는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오리콤 최고광고제작책임자와 두산그룹 전무 등을 맡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김해외고, 홍익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 지난 2016년 1800대 1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해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골프 어택' 등에 출연했다. 결혼 보도가 나온 후 JTBC에 사의를 표명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야구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행사 진행 때문에 야구장을 찾은 조수애 아나운서는 야구 구단주로 현장에 온 박 대표와 인사를 나누게 됐다고 한다.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이 돼 결혼까지 하게 됐다.

강주현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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