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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TV홍카콜라' 제작자로 변신...한국당 측 “후임도 없는데” 당혹

기사승인 2018.12.28  11: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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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 배현진 인스타그램

배현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이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가 이끄는 유튜브 방송 'TV홍카콜라' 제작자로 참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배 대변인은 최근 한국당에 비대위 대변인직 사임 의사를 밝히고 '홍카콜라'의 실무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배 대변인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올 겨울 방송 제작자로서 한 가지 도전을 더 하게 됐다. TV홍카콜라가 저의 첫 작품"이라고 홍카콜라 제작에 매진할 뜻을 밝혔다.

출처=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 페이스북 캡처

그는 "대한민국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담는 그릇을 만드는 데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TV홍카콜라뿐 아니라 능력은 갖췄으나 무대로 등장하기 힘겨워하는 청년 정치인들에게 그루터기가 될 수 있는 제작자로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에 한국당 관계자는 "대변인직 사임은 확정된 건 아니다"면서 "갑작스럽게 사임 의사를 밝힌 데다 후임자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싱크탱크 프리덤코리아포럼 창립식 & 정책토크쇼가 열린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스마트폰으로 'TV 홍카콜라' 1인방송을 하고 있다. (뉴시스)

현재 배 대변인은 TV홍카콜라 기획과 촬영 등의 실무 작업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주현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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