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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창 트럼프 비판하는데 ‘아들 난입’...캘리포니아주 지사 당황

기사승인 2019.01.09  14: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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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뉴섬 캘리포니아주지사의 7일 취임식에서 무대위를 돌아다니는 아들 더치(2세). (뉴시스)

지난 7일(현지시간) 개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사의 취임식에 두살 배기 아들 더치가 공갈 젖꼭지를 입에 문채로 무대에 난입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뉴섬 지사는 "앞으로 진보적인 정책들을 수행할 것"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맞서는 전선을 분명히 하겠다"고 발언하던 중이었다.

순간 기지를 발휘한 뉴섬 지사는 더치를 안아올리며 “아내 제니퍼와 네 아이를 키우고 있다”며 “지원이 필요한 모든 부모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하지만 지켜보는 이들의 관심은 언제 더치가 무대 아래로 내려올지에만 집중됐다.

더치는 졸린 듯 연신 뉴섬 지사의 팔에서 떨어질 것처럼 굴었다. 참다못한 뉴섬 지사가 팔에서 내려주니 더치는 무대를 내려가지도 않고 지사가 연설하는 연단 아래 숨거나 무대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어머니와 형이 타일러도 소용이 없었다. 결국 보다못한 어머니가 더치를 뒤에서 안아올리며 해프닝은 막을 내렸다.

강주현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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