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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밴드’...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

기사승인 2019.01.10  15: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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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네이버 ‘밴드’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제치고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드러났다.

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는 9일 2018년 국내 SNS 앱 이용자 수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중 네이버 ‘밴드’가 월평균 1410만 명으로 이용자가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2위 인스타그램(910만 명), 3위 페이스북(880만 명), 4위 카카오스토리(775만 명), 5위 네이버 카페(712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SNS 앱 이용자 규모는 2017년도 7160만 명에서 2018년 6230만 명으로 13% 줄었다.

이용자가 크게 늘어난 앱은 에브리타임(173%)으로 전년보다 무려 3배 가까이 늘었다. 다음 까페(29%)와 인스타그램(14%)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반면, 페이스북(34%)과 카카오스토리(41%)는 1년 새 이용자 수가 대폭 급감했다.

연령별 SNS 사용 선호도는 10대 스타일쉐어(70%), 20대 에브리타임(77%)이며, 30대는 네이버 카페(33%), 40대(35%)와 50대(27%)는 카카오스토리 이용률이 높았다.

모비데이즈는 글로벌 앱 분석기관 앱에이프(App Ape)의 2018년 1~11월 조사를 참고했고, 20만 명의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라고 밝혔다. 신뢰수준은 95%이며 오차범위는 ±0.25%다.

최영진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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