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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대본 유출?...관계자 "우연히 맞아떨어진 것"

기사승인 2019.01.13  12: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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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카이캐슬 홈페이지

스포일러가 돌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인 JTBC 인기드라마 '스카이캐슬' 16회가 12일 방송됐다.

12, 1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 16회에서는 김혜나(김보라 분)를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는 황우주(찬희 분)의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SKY 캐슬' 관계자는 지난 12일 뉴스1에 "(해당 스포일러가)방송 내용이 유출 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시청자들이 이야기를 많이 쓰셨는데 우연히 맞아떨어지면서 '스포일러'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스포일러와 향후 방송 내용이 맞아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스카이캐슬 스포'가 확산됐다. 이 드라마의 스포일러가 화제가 된 이유는 우주(찬희 분)가 혜나(김보라 분)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되는 11일자 장면이 스포일러 중 하나와 일치했기 때문이다.

이에 제작진 대본 유출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와 관련 ‘SKY 캐슬’ 제작진은 13일 "일부 예측 글이 실제 드라마 내용과 같았던 것은 시청자분들께서 다양하게 추측하신 내용이 우연히 맞아 떨어진 것일 뿐, 제작진 유출이 아니다"라며 "남은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 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혜나 자살설, 김주영 사주설 등 다양한 스포일러는 대부분 내용이 그럴듯하고 논리적이어서 본 방송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상류층 학부모들의 입시 전쟁을 적나라하게 풍자한 'SKY 캐슬'은 매주 금, 토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

김봄소리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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