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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21일 컴백...12년 만에 정규앨범 '포시즌스'

기사승인 2019.01.21  13: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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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37)이 21일 오후6시 두 번째 정규앨범 '더 포 시즌스'(The four Seasons)를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싱글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이후 두 달여 만의 신보다. 정규앨범으로 따지면 2007년 데뷔작 '오감' 이후 12년 만이다.

이번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황치열은 전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를 포함해 '어른병' '넌 아니' '포옹' '칭찬해' 등 11곡이 실렸다. '이별을 걷다'는 이별을 앞둔 남자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황치열은 2007년 2월 '치열'이라는 이름으로 첫 싱글 '치열(致列)'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그룹 '015B' 객원보컬, 그룹 '웬즈데이' 멤버로도 활동하며 방향 전환을 모색했으나 8년 가까이 사실상 무명에 가까웠다.

2015년 음악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로 스타덤에 오른 뒤 중국으로 진출했다. 이듬해 초 중국판 '나는 가수다'인 후난위성 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 유일한 외국인 가수로 출연, 역대 외국인 출연가수 중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한류스타로 우뚝 섰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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