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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요리] 봄철 나박김치 담그기

기사승인 2019.02.21  08: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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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진 기자

새해가 시작되고 설 연휴도 지났다. 봄의 그리움 속에 우리 몸은 상큼하고 색다른 맛을 원한다. 시원하고 먹기 좋은 ’나박 김치’를 만들어 입맛을 돋우어보자.

<주재료>

무 큰것 1개(절반은 끓일 때 쓴다), 배추 속잎 3~4장, 당근 중간 1개, 배 1/2쪽, 비트 중간 1개, 쪽파 5~6개, 미나리 4~5줄, 홍고추 2개

<양념>

천일념 2~3큰 술, 다진 마늘 1~2큰 술, 다진 생강 1~2작은 술, 설탕 3큰 술, 매실청 8~10 큰 술

<육수용 재료>

무 1/2통, 양파 껍질채 중간 1개, 대파 1개, 표고버섯 3개, 다시마(손바닥만큼), 대추 10~15개(2개는 고명용)

[만드는 법]

1. 무 절반은 0.2cm 두께로 썬다.

2. 배추 잎은 3cm 길이로 썰고 당근, 배, 비트도 따로 얇게 썰어둔다.

3. 배추, 무는 소금으로 약하게 밑간을 해둔다.

4. 물 3.6L에 육수용 재료를 모두 넣고 센 불에서 10분, 중불에서 10분 끓인 후 체에 받친다.

5. 끓인 물을 식힌다. (끓인 물 중 2컵 정도는 마지막 간을 위해 덜어 놓는다.)

6. 식은 물에 양념과 썰어둔 야채를 모두 넣는다.

7. 매실청으로 간을 맞춘다.

8. 대추 남은 것 2개는 물에 불려 뒀다가 길이로 채 썰어 고명을 만든다

9. 비트물이 우러나오면 고운 분홍빛의 나박 김치를 밀폐된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하루 지난 뒤 바로 먹어도 된다.

*** 시식 후 반응

*이*연 "바로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
*하*옥 "간이 정말 잘됐네. 뭘로 간을 했어요?"
*김*진 "어쩜 색깔이 넘 예쁘다."

장징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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