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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해리슨, 디트로이트와 1년 계약···강정호 동료

기사승인 2019.02.21  10: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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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해리슨 (뉴시스)

내야수 조시 해리슨(32)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의 켄 로젠털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FA 내야수 해리슨이 디트로이트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올렸다. "신체검사가 아직 남아있다. 주전 2루수로 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리슨은 강정호(피츠버그)의 팀 동료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2011년 빅리그에 데뷔한 해리슨은 줄곧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뛰었다. 통산 8시즌 동안 타율 0.277, 52홈런 269타점을 수확했다. 올스타에는 두 차례(2014, 2017) 선정됐다.

하지만 지난해 시즌 초반 왼 손 부상을 당하면서 주춤했다. 97경기에서 타율 0.250, 8홈런 37타점으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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