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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에 핀 순백의 노루귀꽃

기사승인 2019.02.22  10: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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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오르는 22일 오전 성큼 다가온 봄을 반기는 듯 하얀 얼굴의 노루귀가 언 땅을 비집고 앙증맞은 꽃망울을 피워 눈길을 끌고 있다.

전경림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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