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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올빼미는 없었다”...경찰차 세운 귀요미 ‘올빼미’

기사승인 2019.02.27  16: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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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BoulderCountySheriff' 트위터 캡처 편집

귀여움으로 똘똘 뭉친 올빼미가 경찰차를 세운 이야기가 재조명돼 화제다.

해당 사연은 2015년 7월 23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카운티의 한 경관이 경찰차를 몰고 가다가 발생한 일이다.

사진 속 경관이 도로에 올빼미가 있는 것을 발견한 후 차를 세우고 올빼미에게 다가갔다.

경관이 코앞까지 다가왔는데도 올빼미는 놀라지 않고 오히려 눈을 크게 뜨고 당당하게 쳐다본다.

출처='BoulderCountySheriff' 트위터 영상 캡처 편집

마치 검문하러 온 경관에게 "나는 아무 잘못 없다"고 항변하는 듯하다.

볼더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올빼미가 의아하다는 듯 고개를 양쪽으로 기웃거리다 유유히 날아갔다"며 트위터에 해당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이 귀여운 올빼미는 애기금눈올빼미(Northern Saw-whet Owl)로 북미 대륙에 주로 서식하는데, 성장해도 매우 작다고 한다.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귀여움으로 똘똘 뭉친 애기금눈올빼미를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서민준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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