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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수주 내 북한에 협상팀 파견 희망“

기사승인 2019.03.06  15: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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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무부에서 열린 글로벌 미션회의(GPS)에서 연설하는 폼페이오 장관.(폼페이오/트위터)

4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수주 내로 평양에 협상팀을 보내 북한과 추가 대화를 원한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아이오와주 존스타운의 한 고등학교에서 열린 팜 뷰러(Farm Bureau)에서 ”지난 하노이회담에서 비록 성과를 이루지 못했지만 나는 우리의 관심사를 나눴던 그 시점으로 되돌아가 해결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록 아직 약속된 바는 없지만, 다시 만나서 협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 수주 내에 평양에 팀을 보내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 지난 회담에서 어느 정도 진전과 교훈을 얻었으나 아직 해결해야 할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어 "미국의 최고 외교 관료로서 나의 임무는 북한이 더는 핵무기가 필요 없다고 믿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북한이 핵전략 경로를 수정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북한은 그들의 무기 체계를 포기하는 것이 북한 주민들에게 번영을 주고, 미국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류진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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