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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요리] 쪽파 시리즈(1)... '동래 해물파전' 만들기

기사승인 2019.03.14  16: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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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상숙 기자

쪽파의 계절에는 그 유명한 ‘동래 파전’을 얘기하지 않을 수 없다. 해물을 듬뿍 넣고, 쇠고기 몇 조각에 밀가루를 적게 넣는 것이 특징이다. 맛과 향이 좋고 영양 많은 파전을 만들어보자

< 주재료 >

쪽파 20~30줄기, 오징어 50g, 바지락 50g, 새우 50g, 쇠고기 50g,

달걀 2개, 식용유 2~3 큰 술, 밀가루 1/2컵, 멥쌀가루 1/2컵, 소금 약간, 물 1+1/2 컵

< 고기 양념 >

진간장 1 작은 술, 다진 마늘, 파 각 1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참기름 1 작은 술, 후추 조금, 깨소금 조금

< 양념장 >

진간장 2 큰 술, 물 2 큰 술, 깨소금 1 작은 술, 고춧가루 1~2 작은 술, 참기름 1 작은 술 다진 파, 마늘 각 1 작은 술

< 만드는 법 >

1. 손질한 쪽파는 잘 씻어서 소쿠리에 건져둔다.

2. 오징어는 4cm 길이로 얇게 썬다.

3. 큰 새우는 오징어와 같이 썰고 작은 것은 그냥 한다.

4. 바지락, 홍합, 생굴은 너무 잘게 다지지 않는다.

5. 간 쇠고기는 양념에 재워둔다.

6. 밀가루와 멥쌀가루에 물을 넣고 달걀 1개와 소금으로 걸쭉하게 반죽한다.

7. 펜에 기름을 둘러 펜을 달군 후 불을 낮춘다.

8. 펜에 파를 깔고 우선 밀가루 반죽을 약간 뿌리고 모든 해물과 쇠고기를 올리고 꼭꼭 눌러 얼른 뒤집는다.

9. 마지막 뒤집은 위에 달걀 1개를 깨뜨려서 약간만 펴준다.

10. 마지막 실고추와 깨를 솔솔 뿌려 예쁜 접시에 담아내면 일품 동래 파전이 된다.

12. 양념간장에 찍어 먹어도 좋지만 ‘초고추장’이 더욱더 맛깔스럽다.

장징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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